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by 감성제로
요즘 최근 =ㅅ= ㅎㅎ

역시 환절기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목감기에 걸려버리다니...
월요일부터 계속 이 모양.......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3월이 되니 기분이 뭔가 이상야릇하다.

이젠 방학이 없는 직장인이면서도 3월은 언제나 뭔가 시작해야될 것 같은 달이다.
(1월부터 시작해도 될것을.... 핑계없는 무덤없다고...)
4월부터 뭔가 좀 시작해볼까 꼼지락 거리고 있는 현실. '-' ㅋ

최근 가장 즐겁게(?) 손발이 오글오글하면서 봤던 "파스타"가 드디어 끝나버렸네 ㅠㅠ
그냥 뭔가 보면서 근심걱정(?)을 떨쳐버리고 보게 되었던 드라마.
재밌게 봤던 것들이 끝나버리고 난 후 혼자 그 가상의 인물들이 어디선가 잘 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하는데...

행동해야 한다는 것.
즐겨야 한다는 것.
나는 아직도 고민하는 청춘인 것 같다.


by 감성제로 | 2010/03/10 00:06 | + 소소한개인사 + | 트랙백 | 덧글(0) |
드디어 첫 CBT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2010년 2월 4일 부터 2월 7일까지 4일동안 CBT 가 진행되었었습니다. (상당한 과거같군.)
처음 아무것도 몰랐던 (지금도 모르는 건 마찬가지지만...) 시절부터 쭉 만들어왔던 게임이
드디어 공개되고 나니 뭔가 하나 했나 싶기도 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앞으로 갈 일도 멀고 멀었지만, 어쨌든 이렇게 한 걸음 걷고 보니 나름 뿌듯

클베가 끝난 후에 휴가니 설이니 뭐니 푹 쉬고 나니 이제 다시 힘내서 앞으로 향해 가야할듯.
이제 힘내서 고고고고! '-'

by 감성제로 | 2010/02/16 21:55 | + 소소한개인사 +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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