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방치 블로그. -ㅅ- 아하하하하하하하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1주일동안 참 힘이 안 나네요.
거기다 5월부터 되지도 않는 새벽반(? 아침반?)행군인지라.....
고3때 몇 시에 일어났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의 나이가 된 지금....
꼬박꼬박 일어나서 7시 45분 수업을 듣고 있다니...
(덕분에 회사에 제일 먼저 가서 자고 있는 추한 모습을 동료 및 상사에게 보이고 있는 나라니.....)
슬슬 풀어놨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다음달부터는 꼭 개인작업을 하겠노라 결심하고 또 결심했는데....
왜 이렇게 원하는 원화가 없는게냐..........
이제부턴 부족한 것 위주로..... (뭐 다 부족하지만...)
제일 하기 싫은것, 못하는것, 하고 싶지만 못하는것(음?) 들 위주로....
회사일을 하고 있으니까, 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었으나...
이제 곧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스스로 점검해봤을때
아직 너무나 까마득하다는 생각이 들어, 더 이상은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회화 수업을 들으니 독해때랑은 달리 말을 계속 생각하게 된다.
뭐라고 대답할까 이건 뭐더라...... 아직 허접한 단계지만.....
그래도 뭔가 실천하고 있다는 것..... 괜찮은 기분이군.
나도 뭔가 계획표같은걸 적어놓을 걸 만들어야되려나...
요즘 스프링노트가 매우 쓸만해진것 같던데... -ㅅ- 호올...
-------------- 주말에 할 것 ------------------------------
4. 완료하기.
5. 모델링 해놓기....
7. 단어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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