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by 감성제로
_-_ 뒹굴뒹굴....

계속 방치 블로그. -ㅅ- 아하하하하하하하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1주일동안 참 힘이 안 나네요.
거기다 5월부터 되지도 않는 새벽반(? 아침반?)행군인지라.....
고3때 몇 시에 일어났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의 나이가 된 지금....
꼬박꼬박 일어나서 7시 45분 수업을 듣고 있다니...
(덕분에 회사에 제일 먼저 가서 자고 있는 추한 모습을 동료 및 상사에게 보이고 있는 나라니.....)
슬슬 풀어놨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다음달부터는 꼭 개인작업을 하겠노라 결심하고 또 결심했는데....
왜 이렇게 원하는 원화가 없는게냐..........

이제부턴 부족한 것 위주로..... (뭐 다 부족하지만...)
제일 하기 싫은것, 못하는것, 하고 싶지만 못하는것(음?) 들 위주로....
회사일을 하고 있으니까, 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었으나...
이제 곧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스스로 점검해봤을때
아직 너무나 까마득하다는 생각이 들어, 더 이상은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회화 수업을 들으니 독해때랑은 달리 말을 계속 생각하게 된다.
뭐라고 대답할까 이건 뭐더라...... 아직 허접한 단계지만.....
그래도 뭔가 실천하고 있다는 것..... 괜찮은 기분이군.

나도 뭔가 계획표같은걸 적어놓을 걸 만들어야되려나...
요즘 스프링노트가 매우 쓸만해진것 같던데... -ㅅ- 호올...


-------------- 주말에 할 것 ------------------------------
1. 빨래.
2. 장보기.
3. 원화 고르기.
4. 완료하기.
5. 모델링 해놓기....
6. 워크 북 풀어놓기.
7. 단어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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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감성제로 | 2009/05/30 01:33 | + 소소한개인사 + | 트랙백 | 덧글(2) |
떼굴떼굴떼굴떼굴.......

-3- 아 요즘 은근 바빴던 일들이 좀 정리가 되면서 은근슬쩍 일상생활로 돌아왔지만.....
나름 이래저래 하는 일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뭔가 놀고 싶다 놀고 싶다 놀고 싶다 하는게 극심한....... (그러면서도 사실 많이 놀고 있지만...)

요즘 10분 늦어진 출근체크덕분에 더욱 게을러지신 몸은........
요즘 자꾸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게 되는 회사 출근이라니.... 아악!

회사에서 작업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아직 오픈이 안되어서 공개할게 하나도 없구나.... '-' 에효.....
빨리 오픈해라!!!! -3- 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

빠르면 다음달 늦으면 5월부터는 이제 개인작업 들어가야지.....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수만도 없고...
회사에서 작업하고 컨펌받고 수정하고 컨펌받고 하는 일을 되풀이하다보면....
한계가 막막 느껴진다. 뭔가 부족한데 뭘 더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다른 사람들은 다들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나는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부터
아직도 부족한 실력, 형편없는 작업 프로세스 등으로 인해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든다.
(뭐 하긴 벌써부터 도달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겠지만...)

현재 제일 고민되는건 사실..
다음달에 일본어 반 뭐 들을까 하는 고민이랄까. -3- 끄응.............
시간 분배 좀 잘 해보자고... 다음달엔 오전에 들어볼까........... (꺄악!!!!!!!!!!!!!!!!!!)
ㅡㅠㅡ 힘내보자규...... 우후후후후훗...



by 감성제로 | 2009/03/25 00:07 | + 소소한개인사 +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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