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분들의 말씀대로 정말 시간이 총알처럼 가버리고 있습니다.
벌써 입사한지 3주째가 되고 있네요.....
몇 년차씩 되신 분들은 매우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벌써 이렇게나!!!! 하면서도
그동안 한거라곤 지각 안 하고 가는거랑.........
집이 이사한것밖에 없다는.............................................................
뭐 어쨌든 내일 책상이랑 의자가 도착해서 본격적인 작업 환경이 구축되면 이제 슬슬
공부랑 개인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좋은점은
하기 싫은 것들도 정신차리고 해야 되는 점이랄까...
원래 사실 모델링을 대충 하고 맵핑으로 때우려고 하는 건방진 태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씩 없어지고 있다는 것과
대충 맵핑해버리는 습관이 없어지고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조금씩 있습니다.
우선은 제일 약한 인체 공부부터 시작할 생각....
베이스가 없다보니 아무래도 부실한 모델링과......
어쩄든 우선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즐거운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것....
그렇다면 이 직업을 선택한 의미도 없잖아요....
하고 싶어서 하는 일 즐기면서 해야죠.....
벌써부터 이렇게 나약한 소리라니... 쯧쯧쯧
어쩄든 수습기간동안 쓸만한 인간이란 얘기 듣고 싶어요!!!! '-' 어흑!
그리고 또 중요한 건..
돈 쓰는 법을 잘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중요 포인트!!!! '-'
더운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지만...
이 여름이 지나갈때쯤엔 나름 성장한 나를 봤으면 좋겠다는 것! -3-
힘내자!! '-' ㅋㅋㅋ



